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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처음에는 이 일을 꺼려했고 누가 해? 라는 반응이었지만

지금 돌이켜 생각 해보면 이 일을 제가 아니면 누가

할지 걱정이 들어서 이 일을 한것에 후회는 없고

오히려 잘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페이는 아시다시피 적습니다

하지만 저는 페이보다 남을 위해 봉사하는 직업이기에

그렇게 긍정적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체력적으로도 힘이 드는 부분이 있겠지만

그것 또한 개인적으로 틈틈이 운동하고 있어서

그렇게 문제 될 사항은 아닌것 같습니다

어르신들 보면 우리네 부모님들 보는것 같아서

더 잘 해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친절을 베풀어야 그분들도 좋아하시겠구나 라고

생각이 들어서 성실히 일하고 있습니다

저도 이렇게 노력하고 있는데

다들 힘내시고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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